이재명 대통령이 2일 오후 중동 사태 대응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안 관련 시정연설을 마친 뒤 국회를 나서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2일 오후 서울 여의도동 국회의사당에서 2026년도 1차 추가경정예산안 관련 시정연설을 마무리했다.
이 대통령은 연설을 마친 뒤 여야 중진들과 인사를 나누고 본회의장을 나섰다. 시정연설에서는 오는 10일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될 총 26조2000억원 규모의 ‘전쟁 추경’ 편성 취지를 설명하며 위기 상황에서 여야의 초당적 협력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중동발 경제 위기 대응을 위한 26조2000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추경)안 관련 시정연설을 마친 후 우원식 국회의장과 악수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이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중동발 경제 위기 대응을 위한 26조2000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추경)안 관련 시정연설을 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이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중동발 경제 위기 대응을 위한 26조2000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추경)안 관련 시정연설을 마친 후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인사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이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시정연설을 마치고 이동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이 2일 오후 중동 사태 대응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안 관련 시정연설을 마친 뒤 국회를 나서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이 2일 오후 중동 사태 대응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안 관련 시정연설을 마치고 국회를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