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진호의 AI, 사람을 향하다] 정치인 재판, AI가 판결한다면 달라질까?
뉴스를 보다 보면 비슷한 장면이 반복된다. 기자회견이 열리고, 고개 숙인 정치인의 얼굴이 화면을 채운다. “법의 판단을 기다린다”는 말만 남고 시간은 흘러간다. 그리고 어느 순간, 우리는 그 사건을 잊는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지치게 된다. 요즘 뉴스나 언론지상을 장식하는 공통된 이름이 있다. ‘김병기’, ‘강선우’, ‘김경’, ‘이혜훈’이 그들이다. 이들에 대한 조사는 시작되었고, 재판은 열리겠지만, 여전히 늦어지겠고, 결론은 늘 다음으로 미뤄진다. 1심, 2심, 대법원. 그 사이 계절... [홍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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