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흠 지사 “힘쎈충남답게 역대급 성장과 변화 결실 맺어”
충남도가 국비 12조 원 시대를 열고, 5대 핵심과제를 바탕으로 역대급 성장과 변화의 결실을 맺었다. 김태흠 지사는 30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민선8기 마지막 송년 기자회견을 열고, 그동안의 도정을 뒤돌아본 뒤, 새해 계획을 밝혔다. 김 지사는 “취임하면서 도민 여러분께 ‘힘쎈충남을 실현하겠다’, ‘충남의 새 역사를 쓰겠다’고 말씀드렸다”며 “지난 시간을 돌아봤을 때 그 말이 부끄럽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왔다는 말씀을 드릴 수 있고, 힘쎈충남답게 역대급 성장과 변화가 있었다”고 자평했... [홍석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