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이후에도 동해시 관광객 발길 계속…묵호·전통시장 북적
설 연휴가 끝난 뒤에도 강원 동해시 주요 관광지와 전통시장에 관광객 발길이 이어지며 활기를 띠고 있다. 설 명절 기간 유입된 방문객이 귀경 이후에도 지역에 머물거나 추가 여행으로 이어지면서 당분간 북적이는 분위기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19일 동해시에 따르면 설 연휴 기간 묵호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등 지역 유료 관광지 방문객은 총 2만 1046명으로 집계됐다. 연휴 이후 평일에도 묵호항과 해안 관광지, 전통시장 일대에는 관광객 방문이 이어지며 명절 분위기가 지속되는 모습이다. 묵호 도째비골 스카이밸리와 해... [백승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