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대하 전 강원도의원, "힘 있는 여당 시장이 필요" 속초시장 출마 공식화
더불어민주당 주대하 전 강원도의원이 "지금 속초에는 힘 있는 여당 시장이 필요하다"며 6·3 지방선거 속초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주 전 도의원은 4일 속초시청 브리핑룸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6월 지방선거는 속초의 4년이 아니 40년이 좌우되는 중요한 시간"이라며 "'접경지역이자 실향민의 도시 속초는 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혜택이 있어야 한다'는 이재명 정부와 함께 호흡을 맞춰 예산을 가져오고 협력할 수 있어야 한다"며 출마 의사를 밝혔다. 이어 "속초시민 사랑에 빚진 자, 변화로 갚겠다"며 "지나... [조병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