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설 연휴 통행료 무료·응급실 24시간 시민체감 종합대책 가동
인천시는 오는 14~18일 설연휴 기간 교통, 응급의료, 물가·소비, 성묘, 문화·여가 등 12개 분야 설 연휴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비상 대응체계에 돌입한다고 9일 밝혔다. 시는 설 연휴 귀성·귀경객 증가에 대비해 고속·시외버스와 연안여객선 운항을 확대하고 도시철도 심야 운행을 연장한다. 고속버스는 평시보다 8대·8회, 시외버스는 9대·9회, 연안여객선은 2척·7회 증편 운행한다. 원적산터널과 만월산터널의 통행료는 15일 0시부터 18일 24시까지를 전면 면제한다 의료 공백 최소화를 위해 관내 26... [이현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