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행정 전 분야 성과 인정받아 전국 최고도시 입증 

인천시, 행정 전 분야 성과 인정받아 전국 최고도시 입증 

기사승인 2025-04-03 09:24:20

인구문제와 경제문제 등 대한민국 주요 현안에 해결책을 제시한 인천시가 민생과 안전, 혁신평가 등 각 분야 정책의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3일 시에 따르면 2022년과 2023년 2년 연속 전국 경제성장률 1위, 2023년 지역내총생산 117조 원(특·광역시 중 서울에 이어 2위)을 기록했다.

인천시는 2024년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에서 특·광역시 최우수 기관으로 뽑혔으며 2024년 상생결제 공공부문 우수자치단체로 선정돼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표창을 받았다. 

2024년 지역 먹거리 지수 시상식에서 우수 광역지자체로 선정됐고, 노인일자리사업 종합평가에서도 6년 연속 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됐댜.

전국 평균 교통문화지수 80.73점보다 2.33점 높은 83.06점을 받은 인천시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4년 교통문화지수 평가에서 8개 특·광역시 중 1위를 차지했다.

2024년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에서도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목표 달성, 인천형 스마트주차 플랫폼 구축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2024년 지역교통안전시행계획 추진실적 평가에서는 8개 특·광역시 중 1위를 차지했다.

전국 지방자치단체 대상 감염병 관리 업무평가에서 전국 1위로 선정돼 대통령상을, 2024년 재난관리평가에서 17개 시도 중 2위에 올라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 

2024년 아동보호체계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2023년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 및 2024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의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시가 추진한 소상공인 반값택배 지원사업, 1섬 1주치병원, 인공지능 기반 외국인 의료지원 서비스, 아이 플러스 집드림의 천원주택이 혁신평가와 적극행정의 우수사례로 꼽혔다. 

지자체 혁신평가가 시행된 이래 3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지자체는 인천시가 처음이다. 

인천시는 2024년 제17회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과 제7회 한국 지방자치단체 회계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시민을 위해 존재하는 우리가 직무에 전념해 성과를 내고 좋은 평가를 받는 것은 매우 뜻깊고 기쁜 일이다”며 “인천의 꿈을 키워 대한민국의 미래를 만드는 우리 시의 비전과 같이 대한민국 대표 공직자로 자부심을 가지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댜.
이현준 기자
chungsongha@kukinews.com
이현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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