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어촌 신활력·어항 안전 등 4대 핵심사업 추진
인천시는 어촌 신활력 증진, 어항 기반시설 확충, 어선 사고 예방, 수산자원 조성 등 4개 분야에 모두 26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강화군 장곳항·주문항·선두항과 옹진군 지도항, 중구 예단포항 등 5곳을 대상으로 어촌 신활력 증진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장곳항의 공사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선두항과 예단포항은 지역 주민 중심의 협의체를 구성해 기본계획 수립에 착수한다. 시는 36억 원을 투입해 지방어항 건설 및 보수·보강 사업을 추진하고 강화군... [이현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