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 여오현 “빅토리아, OH에서 더 좋아져…킨켈라는 한두 점 더 내줘야” [쿠키 현장]
여오현 감독대행이 빅토리아와 킨켈라의 활약을 바랐다. IBK기업은행은 24일 오후 7시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2025~2026 V-리그’ 3라운드 흥국생명과 원정경기를 치른다. 시즌 초, 7연패에 김호철 감독의 자진 사임까지 겹친 IBK기업은행은 여오현 감독대행 체제에서 반등하고 있다. 7경기에서 5승2패를 기록하며 3위 흥국생명을 승점 4점 차로 추격하고 있다. 이날 경기의 결과에 따라 중위권 구도가 요동칠 수 있다. 경기 전 여오현 감독대행은 빅토리아의 상태에 대해 “깜짝 놀랐는데, 다행히 근육 경련이다. 오늘 경... [김영건]


![요시하라 감독의 냉정한 진단 “흥국생명, 아직 더 성장해야 하는 팀” [쿠키 현장]](https://kuk.kod.es/data/kuk/image/2025/12/24/kuk20251224000305.300x16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