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연패’ 컬링 김선영-정영석, ‘디펜딩 챔프’ 이탈리아에 4-8 패 [밀라노 동계올림픽]
컬링 믹스더블에 나선 한국이 라운드 로빈 2연패에 빠졌다.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 조는 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 로빈 2차전 이탈리아의 테파니아 콘스탄티니-아모스 모사네르 조와 경기에서 4-8로 패했다. 1~2엔드에 한 점씩 주고받은 양 팀. 3엔드부터 흐름이 바뀌었다. 홈팬들의 응원을 등에 업은 이탈리아는 디펜딩 챔피언답게 주도권을 잡으며 2점을 스틸했다. 한국은 아쉬... [김영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