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독스 출신’ 흥국생명 이나연 “작년엔 TV로 봤는데 경기 뛰고 있으니 신기” [쿠키 현장]
‘신인감독 김연경’ 출신인 흥국생명 세터 이나연이 승리 소감을 밝혔다. 흥국생명은 24일 오후 7시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V-리그’ 여자부 3라운드 IBK기업은행과 홈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25-19, 25-19, 26-24) 완승을 거뒀다. 시즌 첫 3연승에 성공한 흥국생명은 승점 28점(9승8패)째를 챙기며 4위 GS칼텍스와 격차를 5점으로 벌렸다. 피치(14점), 레베카(12점), 김다은(10점), 이다현(9점), 최은지(8점) 등 고르게 득점을 올린 점이 주효했다. 세터 이나연의 활약이 돋보였다. 다양한 공격 옵션을 활용하며 팀... [김영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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