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해외통상사무소 미국·캐나다·독일에도 설치된다
대전시의 해외통상사무소가 기존의 중국, 일본, 베트남 3곳에서 미국, 캐나다, 독일까지 총 6개로 늘어날 전망이다.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이병철 의원(국민의힘·서구4)이 대표발의한 ‘대전시 해외통상사무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8일 열린 제291회 제2차 정례회 행정자치위원회에서 원안 가결됐다. 개정안은 대전시 몽고메리사무소, 대전시 몬트리올사무소, 대전시 베를린사무소를 신설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조례에 따라 대전시의 해외통상사무소는 기존의 중국(난징), 일본(도쿄), 베트남(호찌민)에... [이익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