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바이오 산업 회복지수, 세계 3위 도약…인재 양성·R&D 투자 긍정 평가
한국 제약바이오 산업의 회복지수가 22개 국가 중 3위를 기록했다. 인적 자원과 연구개발(R&D) 생태계 개선이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됐다.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 싸이타바는 1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2025 글로벌 제약·바이오산업 지수 기자 간담회’를 열고 이같은 결과를 담은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는 싸이티바가 영국 파이낸셜 타임스 산하 리서치 기관인 ‘롱지튜드’와 공동으로 2년마다 발표한다. 회복지수는 특정 국가의 바이오 의약품 산업이 팬데믹 등 어려움이 닥쳤을 때 얼마나 유... [김은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