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통합특별시, 본회의 문턱만 남았다…“391개 특례 조문 담아”
기대와 우려 속에 추진 중인 대구경북통합특별시 탄생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대구시는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위한 특별법안이 12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를 통과했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대구경북통합특별시’ 출범을 위한 법적 토대가 마련됐다. 특별법안은 향후 법제사법위원회와 본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확정될 전망이다. 국회는 26일 본회의 의결을 목표로 심사를 이어간다. 이번 법안은 10일부터 12일까지 열린 행안위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광주전남, 대전충남 특별법안과 함께 논의됐다. 대구경북 특별법안... [최재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