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유지’ 결정한 與 공취모…“독자 활동 최소화·특위 지원”
더불어민주당 내 ‘이재명 공소취소와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모임’(공취모)은 당 지도부가 유사한 역할을 하는 공식 기구를 설치한 데 환영의 뜻을 밝히면서도, 이재명 대통령 관련 사건의 공소가 취소될 때까지 모임을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공취모는 26일 입장문을 통해 “당이 공식기구를 설치하기로 한 것을 환영한다”며 “105명이 함께한 공취모의 출범과 결의는 당 차원의 공식기구 설치와 국정조사 추진이라는 실질적 성과로 이어졌다”고 평가했다. 앞서 민주당은 기존 ‘정치검찰 조작기소 ... [권혜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