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조 시대’ 연 진옥동 회장, 신한금융 3년 더 이끈다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사실상 연임에 성공했다. 신한금융은 오는 2029년 3월까지 진 회장 체제에서 장기 비전 실현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신한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는 4일 오전 서울 중구 신한금융 본사에서 회의를 열고 진 회장을 차기 대표이사 후보로 추천했다. 앞서 회추위는 지난 9월26일 차기 회장 선정 절차에 돌입했다. 이후 세 차례 회의를 통해 최종 후보군(쇼트리스트)을 확정했다. 진 회장과 정상혁 신한은행장,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대표 등 네 명이 이름을 올렸고, 외부 후보 한 명은 본인 의... [최은희]


![[속보] 신한금융회장 최종후보에 진옥동···사실상 연임 성공](https://kuk.kod.es/data/kuk/image/2024/05/16/kuk202405160139.300x16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