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혁 전주시의원, “클럽 경기 수준 ‘전주드론축구월드컵’ 50억원 혈세 낭비”
전북 전주시가 ‘세계 최초·32개국·2700명 참가’라고 대대적으로 홍보했던 ‘전주드론축구월드컵’이 사실상 월드컵의 기본 요건조차 갖추지 못한 클럽 경기 수준의 대회로 시민 혈세만 낭비했다는 비판이 전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제기됐다. 전주시의회 김세혁 의원(도시건설위원회 부위원장)은 25일 열린 전주시 경제산업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전주드론축구월드컵이 참가 규모 부풀리기, 국가대표 자격 검증 부재, 국제대회 명칭 사용 기준 실종 등 전 과정이 허술했다”며 “... [김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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