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보균 전 행정안전부 차관, ‘익산이 묻고, 심보균이 답하다’ 자서전 출간
심보균 전 행정안전부 차관이 오는 22일 오후 2시에 원광대학교 숭산기념관3층에서 자서전 출판기념회를 연다. 이번에 펴낸 자서전 ‘익산이 묻고, 심보균이 답하다’는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눠 개인의 삶과 성찰, 익산과의 연결고리, 익산의 미래를 향한 비전과 약속을 담고 있다. 심 전 행안부 차관은 자서전에 익산 시민들이 직면한 현실적 문제를 살펴보고, 익산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한 구체적인 정책과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있다. 자서전에 담아낸 그의 고민과 해법은 중앙정부의 정책을 넘어 주민들의 삶에 ... [김영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