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주 깐부’라고 칭송하더니… 한미 형제들, 두 달 만에 신동국 회장 저격
한미약품 오너일가의 경영권 분쟁이 심화되고 있다. 이들 분쟁은 지난 3월 열린 한미사이언스 정기주주총회에서 개인 최대주주인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이 형제(임종윤 한미사이언스 사내이사‧임종훈 대표) 편에 서며 일단락되는 듯했다. 하지만 7월, 신동국 회장은 모녀(송영숙 한미약품그룹 회장, 임주현 부회장)와 손을 잡으며, 신동국 회장과 모녀로 구성된 3자연합은 한미사이언스 전체 의결권의 과반에 근접하는 수준의 지분을 확보하게 됐다. 이에 형제 측의 의중이 고스란히 담긴 공동성명서가 최근 한미그룹 사내망... [이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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