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봉암연립 이주 희망 8세대 전원 이주 완료 눈앞
창원특례시가 사용금지·사용제한 E등급을 받은 봉암연립주택 거주자 가운데 이주를 희망한 8세대 전원의 이주를 이달 말까지 완료한다. 시는 임대주택을 사전에 확보하고 이사비·전세자금 지원을 병행하며 주민 안전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창원특례시에 따르면 준공 40년이 넘은 봉암연립주택은 지난해 9월 긴급안전점검 결과 4개 동(2·5·6·9동)이 E등급 판정을 받았다. 이에 시는 같은 달 제3종 시설물 사용제한 및 사용금지 공고를 하고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협력해 임대주택 28호를 확보했... [강종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