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포서울병원, 당뇨발 환자 6000명 완치 달성…통합 치료체계 주목
삼천포서울병원(병원장 한창섭)이 10일 병원 대강당에서 '당뇨발센터 12주년 기념 및 6000명 완치 달성 기념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전국적인 당뇨발 전문 치료기관으로 자리 잡은 병원의 성과를 재조명하고 향후 치료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세미나의 핵심 프로그램에서는 송하헌 혈관센터장이 하지혈관 중재적 시술 기법, 임상 사례, 고압산소치료와의 조합 효과에 대해 발표했다. 송 원장은 인터벤션 영상의학 및 신경중재영상의학을 전공한 영상의학과·핵의학과 전문의로, 제주한라병원에서 혈... [강연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