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익룡발자국전시관, 기획전 '살아있는 전설, 수각류 공룡' 개막
경남 진주가 세계적인 공룡 화석 산지임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특별전이 문을 열었다. 진주익룡발자국전시관은 지난달 28일 하반기 기획전 '살아있는 전설, 수각류 공룡'을 개막하고 관람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백악기 최강 포식자로 알려진 티라노사우루스의 실측(12m) 디지털 골격 복원 영상과 함께, 진주시 정촌면에서 발굴된 실제 수각류 공룡 발자국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정촌 화석산지는 세계적으로도 드문 수각류 공룡 집단 화석 산지로 평가받고 있어 학술적 가치가 매우 높다. ... [강연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