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박물관, 개관 41년 만에 '역대 최다 관람객' 기록
국립진주박물관이 개관 41년 만에 사상 최다 관람객 기록을 세웠다. 박물관에 따르면 지난 11일 기준 누적 관람객 수는 51만 명을 넘어섰다. 이는 지난해 연간 관람객 32만 명을 훌쩍 뛰어넘은 수치로, 최근 10년간 최다였던 2012년(44만 명) 기록을 크게 갱신했다. 올해 진주박물관을 찾은 관람객 수는 진주시 전체 인구 33만 명을 넘어서는 규모다. 특히 박물관 입장은 진주시가 관리하는 진주성 입장료(성인 2000원, 단체 1400원)를 지불해야 가능한 사실상의 유료입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무료입장이 대부분인 다른 국립박물관... [강연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