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국 의원 "서민금융 지켜냈다"…부동산·건설업 대손충당금 상향 또 유예
국민의힘 강민국 의원(경남 진주을)이 의 부동산·건설업 대손충당금 적립금 추가 상향에 대한 시행 유예를 또 한 번 이끌어냈다. 금융위원회는 당초 올해 말로 예정돼 있던 3단계 시행 시점을 내년 3월 31일까지 3개월 추가 유예하기로 결정했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2024년 2월, 손실 리스크가 큰 부동산·건설업 대출에 대한 건전성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상호금융업권의 해당 업종 대손충당금 적립률을 최대 30%까지 단계적으로 상향하는 내용의 관련 규정을 개정한 바 있다. 이에 대해 강 의원은 2024년 정무위원회 금융 ... [강연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