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 '재난 Zero·안전 1위 도시' 도약…선제 대응·예방 중심 정책 강화
경남 사천시가 민선 8기 박동식 시장 취임 이후 재난 대응과 생활안전 전 분야에서 정책을 강화하며 '전국 최고 안전도시'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을 운영하고, 올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77회 가동하는 등 골든타임 확보에 주력했다. 폭염 대응 T/F 운영, 폭염 저감시설 확충, 풍수해 예·경보시설 정비 등 생활안전 기반도 대폭 강화했다. 또한 하천 정비·배수시설 확충 등 1499억 원 규모의 재해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청년자율방재단을 운영하는 등 사전 예방 중심의 정책을 확대하고 있다. ... [강연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