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을 운영하고, 올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77회 가동하는 등 골든타임 확보에 주력했다. 폭염 대응 T/F 운영, 폭염 저감시설 확충, 풍수해 예·경보시설 정비 등 생활안전 기반도 대폭 강화했다.
또한 하천 정비·배수시설 확충 등 1499억 원 규모의 재해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청년자율방재단을 운영하는 등 사전 예방 중심의 정책을 확대하고 있다.
또한, 산업현장 안전관리 강화, 중대재해 예방 컨설팅, 민방위·비상대비 훈련 강화 등을 통해 시민 참여형 안전체계도 구축 중이다.
박동식 시장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가 최우선"이라며 "선제적 대응과 촘촘한 안전망으로 가장 안전한 도시 사천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