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 설 연휴 '비상체제' 돌입…군민 안전⋅민생 사수
경남 하동군이 설 명절을 맞아 연휴 기간 군민과 귀성객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026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대응 체계에 돌입했다. 군은 이삼희 부군수 주재로 전 국·소·단·과장과 읍·면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설 연휴 종합대책 보고회'를 개최하고, 분야별 추진 상황과 대응 계획을 점검했다. 이번 종합대책은 △군민안전 확보 △생활불편 최소화 △민생경제 안정 △취약계층 보호 △공직기강 확립 등 5대 분야 21개 과제를 중심으로 추진되며, 설 연휴 기간인 ... [강연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