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 “유한양행, 레이저티닙 美 매출 기대…목표가 16만↑”
SK증권이 유한양행 목표주가를 16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폐암 치료제인 레이저티닙이 내년부터 미국 매출 본격화로 실적 성장을 견인할 것이란 진단에 기인한다. 이선경 SK증권 연구원은 22일 보고서를 통해 “유한양행의 주가를 견인하는 핵심 요인은 J&J로 기술이전한 레이저티닙의 미국 점유율 확대에 따른 라이선스 매출 상승 기대감”이라면서 “이달 18일 아미반타맙 SC 제형이 FDA 시판허가가 완료됨에 따라 내년부터 레이저티닙의 미국 매출 본격화가 기대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레이저티닙과 아미... [이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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