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당소득 분리과세 최대 수혜는 어디…다시 돌아온 은행株
배당소득 분리과세 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전통적으로 주주환원율이 높은 은행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이미 투자자들은 발 빠르게 관련 종목을 집중 매수하는 모양새다. 증권가에서는 금융주의 대표주자인 은행주의 배당성향 상향 조정과 주주환원율 추가 상승을 전망하고 있다. 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국회는 지난 2일 본회의를 열고 배당소득 분리과세와 관련된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처리했다. 구체적으로 배당소득 과표구간은 △2000만원 이하 14% △2000만원 초과 3억원 미만 20% △3억원 초과 50억원 미만... [이창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