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안전전세관리단’ 본격 가동...전세사기 예방 강화
경기 오산시는 전세사기 예방과 안전한 부동산 거래 환경 조성을 위해 ‘안전전세관리단’을 꾸리고 명판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전날 열린 전달식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오산시지회장을 포함한 안전전세관리단 단원 12명을 대상으로 관리단의 역할과 향후 활동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전전세관리단은 전·월세 계약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부동산 거래 관련 정보 제공과 현장 점검 등을 수행하며, 시민의 재산권 보호와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기여하는 역할... [김태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