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제조물배상책임보험료 지원...업체당 최대 200만원
경기 용인시는 제조 중소기업의 제품 안전성을 높이고, 경영 위험을 완화하고자 ‘제조물배상책임(PL)보험료’를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보험료 일부를 보조해 제조물 결함으로 인한 손해 배상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PL보험료의 40% 이내에서 업체당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한다. 사업 기간 내 업체당 1개 증권만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본사 또는 공장 주소가 용인시에 있는 중소기업 가운데 올해 PL보험 신규 가입 또는 갱신 기업이다. 지난해 지원을 받은 기업... [이상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