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성환 당진시장,“도비도-난지도 탄소중립 치유 특구” 내년 상반기 결과 낸다
오성환 당진시장이 충남도와 심혈을 기울여 추진하고 있는 도비도-난지도 복합단지 조성이 내년 상반기 중 결론이 날 것으로 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오 시장은 앞서 지난 8월에 있었던 시정 특별기자회견에서 이번 조성 사업이 11월 중 중기부 관광특구 지정 결과를 예상하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한 바가 있다. 시는 기존 일정에서 완벽한 목표치를 얻기 위해 12월까지 보완서류 및 시민·공청회 과정을 마무리 짓고 내년 5월경 승인이 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오 시장은 11일 석문문화스포츠센터에... [이은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