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공주시는 지역의 여러 봉사단체들이 나눔 기부를 통해 취약계층의 겨울나기가 수월해지고 있다며 행사 소식을 전하고 있다.
지난 27~28일에는 사곡면 새마을협의회가 1000여 포기의 김장담기 행사를 열었으며 28일에 솔브레인 나눔재단이(김장김치 5kg 640상자가) 포함된 2000만 원 상당의 지정 기탁금을 공주시에 전달했다. 덧붙여 30일엔 신관동 공주유흥음식협회도 나눔 행사를 벌여 생활필수품을 지역 경로당에 나눠줬다.
1000여 포기의 김장은 사곡면 일대의 각 경로당과 독거노인에게 전달됐으며 솔브레인 나눔재단의 기탁금 중 일부 금액은 27일 공주시여성단체협의회가 김치를 담가 드림스타트 아동 가정 등에 지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