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국가·도지정 문화유산 정비로…‘역사적 의미 재조명’
충남 당진시가 국가지정 및 도지정 문화유산 정비에 들어갈 예정인 가운데 역사적 의미가 높아질 전망이다. 총 20건의 정비가 예상되며 △국가지정 문화유산 보수 5건 △충청유교문화권 광역관광개발사업 1건 △도지정 문화유산 보수 11건 △충효열 문화유산 보수 1건 △거점육성형 지역개발사업 2건 등이다. 대표적으로 2027년 순국 400주년을 맞는 남이흥장군 관련 무인종가 체험관 및 무예 체험 공원 조성, 국제행사인 천주교 세계청년대회를 위해 천주교 문화유산 관리에 힘쓴다. 또한, 면천읍성 기념관 조성부지 및 서벽과 ... [이은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