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지선 ‘음주·중대범죄·막말’ 출마 금지 선언
개혁신당이 6·3 지방선거(지선) ‘ㅇㅈㅁ(음주, 중대범죄, 막말) 출마 금지 원칙’을 세우고, 전원 당선을 목표로 내걸었다. 이기인 개혁신당 지방선거기획단장은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개혁신당은 지선에서 기탁금 0원, 300만원으로 선거를 가능하게 하겠다. 면접·심사비 등 당내 기탁금 없애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돈과 조직, 관행의 벽을 허물고 능력으로 출마하는 지선을 선언한다”며 “ㅇㅈㅁ 출마 금지 공천 원칙으로 비도덕적 후보는 원천 차단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임현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