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한나 “MZ 세대는 클래식의 생산자가 돼야 한다”
장한나 함부르크심포니 수석 객원지휘자가 아시아·태평양 공연예술센터 연합회(AAPPAC, 이하 아팩) 2025 대전 정기총회 기조연설에서 "열정 가득한 MZ 세대가 클래식 무대에 설 수 있도록 정부와 공연장 관계자가 지원해 줘야한다"고 제안했다. 장한나 마에스트라는 'Becoming One in the Music: the generation and Audience Engagement'(음악 안에서 하나, MZ세대와 청중과 함께)라는 주제 연설에서 '젊은 세대들이 클래식에 대한 꿈을 꿀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던지며 1993년 국제 콩쿠르를 통해 11살의 소녀의 인생이 바뀌었다는 본인 이야기로 시... [명정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