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훈현의 고향서 국수(國手)를 꿈꾸다
대한민국 바둑의 전설 조훈현 국수(國手)의 고향 전남 영암에서 열린 ‘제1회 조훈현배 전국 어린이 바둑대회’에 800여 명의 학생 기사들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벌였다. 지난달 28일부터 1일까지 영암군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에서는 고등부 송민경(한국바둑고 1년), 중등부 심효준(서울성서중 2년), 초등 고학년부 허태웅(서울연은초 6년), 초등 저학년부 김정현(다산새봄초 3년) 학생이 각각 우승했다. 이번 대회는 조훈현 국수의 업적과 도전 정신을 기리고, 학생들이 바둑으로 논리적 사고력과 집중력, 스포츠맨십을 ... [신영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