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식 경북교육감, “교육은 미래를 준비하는 희망 돼야” [신년사]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31일 2026년 신년사를 통해 “우리는 안전의 위협, AI 기술의 급속한 발전, 학령인구 감소, 기후 위기라는 복합적인 과제 앞에 서 있다. 이럴 때일수록 교육은 미래를 준비하는 희망이 돼야 한다”면서 “올해는 ‘따뜻한 배움, 모두의 성장, 지속가능한 내일’이라는 세 가지 지향점을 중심으로, 아이들의 오늘과 내일을 단단히 잇는 교육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임 교육감은 그러면서 ▲안전과 서로 존중하는 배움터 조성 ▲AI 시대 미래 교육 실현 ▲질문하고 도전하는 주도적인 인재... [노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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