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 5년 만의 회사채 수요예측 흥행…“시장 신뢰 회복”
파라다이스그룹이 5년 만에 재도전한 공모 회사채 시장에서 흥행에 성공했다. 파라다이스는 전날 진행한 수요예측에서 총 7050억원의 매수 주문이 몰리며 모집금액(600억원)의 약 12배에 달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15일 밝혔다. 2년물과 3년물에는 각각 3550억원, 3500억원의 매수 주문이 들어왔다. 가산금리는 등급 민평금리 대비 2년물 -23bp(1bp=0.01%포인트), 3년물 -41bp 수준에서 형성돼 언더발행에도 성공했다. 최종 발행액은 1000억원으로 확정됐다. 파라다이스는 이 가운데 800억원을 기존 차입금 상환에, 200억원을 IT(정보기술) 인프라 ... [심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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