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 반도체 연구시설 견학"…인제대, 미국 현장캠퍼스서 미래모빌리티 인재 양성
인제대학교(총장 전민현)가 미국 명문 사립대인 베일러 대학교(Baylor University) 및 오클라호마 주립대학교(OSU)와 잇달아 손을 잡고, 세계적 수준의 ‘글로벌 현장캠퍼스’ 구축에 나섰다. 이번 행보는 인제대 글로컬대학사업의 핵심인 미래모빌리티(반도체 포함) 분야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것으로, 미국 현지 교육 인프라를 활용한 실무형 인재 육성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베일러대와 반도체 인턴십… 실무 역량 극대화 인제대 송한정(나노융합공학부)·김성권(차세대AI반도체특성화대학사업단) 교수팀은 지난 1월... [신정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