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신생아부터 재활까지…‘소아 의료 4대 축’ 완성
경북 구미시가 신생아 집중치료부터 응급·외래·재활로 이어지는 ‘생애주기별 소아 의료체계’를 완성했다. 구미시는 3월 ‘구미+ 어린이재활센터’를 새롭게 지정하며 지역 내 소아 필수의료의 마지막 퍼즐을 맞췄다. 출생 직후 치료에서 성장기 재활까지 끊김 없는 의료 지원망이 갖춰지면서 ‘구미형 소아 의료 안전망’이 전 주기로 확장됐다. 이번에 지정된 어린이재활센터는 갑을의료재단 갑을구미재활병원이 운영을 맡는다. 물리·작업·언어치료 등 전문 재활이 필요한 0~18세 ... [최태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