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 가을 행락철 축제 현장 ‘특별교통관리’
가을 행락철을 맞아 전북경찰청과 전북자치경찰위원회가 도내 곳곳에서 열리는 축제현장에서 특별교통관리를 시행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전북경찰은 김제지평선축제, 임실N치즈축제, 순창장류축제, 정읍구절초축제 등 지난 추석 연휴부터 인파가 몰리는 도내 축제 현장에 교통경찰과 기동대 인력을 집중 배치해 교통관리에 힘을 쏟았다. 특히 오는 주말부터 이달 말까지 전주 페스타, 정읍 내장산 단풍, 익산 국화축제 등에도 교통경찰을 배치하고 모범운전자 등과 함께 교통관리에 집중하고, 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법규위... [박용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