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안보실, 민관 ‘경제안보 실무 점검회의’ 신설
국가안보실은 21일 급변하는 국제 정세에 대응하기 위해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경제안보 실무 점검회의를 신설하고, 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정학적 불확실성 확대와 주요국 간 공급망·기술 경쟁 심화 속에서 정부와 민간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경제안보 현안을 상시 점검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회의는 오현주 안보실 3차장 주재로 진행됐다. 정부 측에서는 재정경제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외교부,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민간에서는 대한상공회의소, 한국... [이승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