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보훈병원·국립묘지 비상근무…셔틀버스 증차 운영
국가보훈부가 추석 연휴 기간(3~9일) 보훈가족과 국민이 보훈병원과 국립묘지를 이용하는 데 불편이 없도록 전국적인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한다. 응급진료부터 교통 편의, 참배 지원까지 전방위 대책을 마련했다. 보훈부는 중앙·부산·대구·대전·광주 등 전국 5개 보훈병원의 응급실을 24시간 운영한다. 전문의와 간호사, 검사 인력, 구급차량을 상시 대기시켜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응급환자 이송을 위해 인근 대학병원과 소방서 등과 협조 체계도 유지한다. 전국 920개 지정 위탁병원 일부도 응급실을 열어 ... [조진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