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해·공·간호 사관생도, 17일간 합동순항훈련 돌입…해군 창설 80주년 기념 음악회도 열려
육·해·공군과 국군간호사관학교 생도들이 5일부터 17일간의 합동순항훈련에 돌입했다. 해군 창설 80주년을 맞은 이날 서울에서는 기념 호국음악회도 열려, 바다와 무대 위에서 모두 ‘대한민국 해군의 현재와 미래’를 상징하는 행사가 나란히 진행됐다. 해군은 5일 진해 군항에서 사관생도 합동순항훈련전단 출항식을 열고, 오는 21일까지 합동순항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이번 훈련에는 육·해·공·간호 4개 사관학교 2학년 생도 706명이 참가한다. 생도들은 대형수송함 마라... [조진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