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원 “트럼프, 북미회담 메시지 계속 던지고 있어…北 고민 중일 것”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경주 APEC 계기 북미 정상회담에 대해 “미국과 북한이 충돌할 장애물이 많지 않은 지금이 적기”라며 가능성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라고 전망했다. 국가정보원 1차장 출신 박 의원은 27일 YTN라디오 ‘김영수의 더 인터뷰’에 출연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아시아 순방에 나서는 기회가 그렇게 많지 않다”며 “트럼프 대통령은 아세안 정상회의에서부터 ‘곧 가니까 준비 좀 했으면 좋겠다’라는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은 2019... [권혜진]


![李대통령 국정 지지율 51.2%…2주째 하락[리얼미터]](https://kuk.kod.es/data/kuk/image/2025/10/27/kuk20251027000050.300x16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