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대통령실, 인수인계 마쳐…새 정부 맞이 끝났다
용산 대통령실이 제21대 대통령 선거에서 당선될 대통령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3일 정치권에 따르면 정진석 비서실장 등 대통령실 고위 참모진은 전날 마지막으로 출근해 인수인계를 마쳤다. 대통령실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 4월 파면된 이후 남은 결재를 처리하고 조직을 정리하는 등 마무리 작업을 해왔다. 대통령실에 윤석열 정부 흔적은 사라진 상태다. 대통령실 청사 건물 전면에 5개 층 높이로 걸려 있던 ‘다시 대한민국, 새로운 국민의 나라’ 현수막도 철거됐다. 용산 대통령실에 남은 직원들은 이날 사표... [이유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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