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전 노리는 카카오페이손보…규제 장벽은 여전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이 주력 상품의 모멘텀이 약한 2분기에도 영업손실을 줄이며 체질 개선 가능성을 드러냈다. 구조적 강점을 기반으로 흑자 전환에도 기대를 걸고 있다. 다만 업계에서는 일률적 규제가 여전히 디지털 보험사의 성장을 가로막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3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카카오페이손보의 올 상반기 순손실은 248억원으로 집계됐다. 세부적으로 보험손익이 –218억원, 투자손익이 –30억원을 기록했다. 다만 2분기 매출은 12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1% 늘었고, 영업손실도 111억원으로 직전 분기보... [김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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