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O ‘사활’ 케이뱅크…‘SME·스테이블코인’ 승부수
국내 1호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가 세 번째 IPO(기업공개)에 나섰다. 앞선 상장 철회를 교훈 삼아 몸값과 공모 물량을 낮췄고, 개인사업자·중소기업(SME) 대출과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중심으로 한 신사업을 성장 전략으로 내세웠다. 3대 성장전략 ‘SME·플랫폼·디지털자산’ 최우형 케이뱅크 은행장은 5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케이뱅크 유가증권시장(KOSPI) IPO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번 상장을 통해 SME(개인사업자·중소기업) 시장 진출과 플랫폼 비즈니스 기반 구축, 디지털자산 분... [김태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