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완규 여신금융협회장 “스테이블코인·AI는 위기이자 기회”
정완규 여신금융협회장은 여신전문금융업권이 단순한 수익 창출을 넘어 국민경제를 떠받치는 ‘생산적 금융’의 역할을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스테이블코인 법제화와 인공지능(AI) 확산 등 기술 환경 변화에 대해서는 업권의 위기 요인이자 동시에 새로운 성장 기회가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정 회장은 15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제14회 여신금융포럼’ 개회사에서 보호무역 확산으로 대외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금융의 사회적 책임이 한층 강조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포... [김미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