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4Q 실적 컨센서스 하회 예상…배당 매력도 떨어져”
기업은행의 4분기 실적이 컨센서스 수준을 밑돌 전망이다. 여기에 배당소득 분리과세 적용이 어려워 타 은행 대비 투자 매력도가 떨어진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우도형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19일 “기업은행의 지난해 4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4709억원으로 컨센서스(4913억원) 대비 4.2% 하회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따라서 투자의견 중립(Hold), 목표주가 2만2000원을 유지했다. 이자이익은 전분기 대비 1.6% 줄고 순이자마진(NIM)은 1베이시스포인트(bp) 하락, 대출성장은 0.4%에 그칠 것으로 예상했다. 비이자이익은 환율 상승에 따... [임성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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